휴마스터(대표 이대영)은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5)’에 참가해 데시컨트 제습 토털 솔루션 ‘휴미컨(Humicon)’을 비롯해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데시컨트 제습기 ‘휴제로(Huzero)’, 드레스룸 등 국소공간 제습기 ‘휴스팟’ 등 가정부터 산업시설, 공공조달 분야까지 적용가능한 다양한 데시컨트 제습공조 기술을 선보였다.
휴마스터의 대표 제품 ‘휴미컨(Humicon)’은 제습, 공기청정, 환기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프리미엄 실내공기 쾌적화 솔루션이다. 기존의 냉난방 기능은 물론, 실내 CO₂ 및 미세먼지 농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환기청정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온도 조절 대신 습도를 낮춰 쾌적함을 높이는 데시컨트 냉방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휴미컨에 적용된 회전식 데시컨트 제습 필터는 실내의 습한 공기를 흡착한 후, 외부로 습기를 배출하고, 열을 이용해 제습 소재를 재생한다. 이 기술은 18℃ 이하의 지하공간에서도 뛰어난 제습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가스성·입자성 오염물질은 물론 오존까지 제거하는 복합필터가 적용되어, 실내공기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열회수 및 습기회수 기술 덕분에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환기가 가능하며, 기존 환기장치 대비 두 배 이상의 습기 여과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데시컨트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방식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30~50%까지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성 또한 뛰어나다.
휴마스터의 ‘휴제로(Huzero)’는 저온·저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고효율 산업용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제습기다.
이 제품은 실리카겔보다 5배 높은 제습력을 지닌 자체 개발한 고분자 제습소재 ‘휴소브’를 적용해 99% 이상의 탈취력과 항균 및 항곰팡이 기능을 갖추고 있어 습기와 유해물질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제습기로 어려운 50% 이하 습도 조절에서도 휴제로는 습도 40% 이하, 습도 10%까지 정밀한 습도 제어가 가능하며 –10℃의 저온에서도 결빙이나 제상 없이 안정적인 제습운전을 지속할 수 있다. 또한 덕트 설치가 필요 없어 설치와 이동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휴마스터 진원재 이사는 “휴제로는 일반 전기 제습기 대비 제습효율이 150% 이상 높아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ESG 경영 측면에서도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정밀한 습도 관리가 필요한 제약·식품·전자 제조시설은 물론, 저온에서 결빙 및 제상운전이 빈번한 냉동·냉장창고, 박물관, 기록보관소,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휴마스터의 ‘휴스팟(HuSpot)’은 세계 최초의 드레인 없는 드레스룸 전용 제습기로, 욕실 옆 드레스룸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온도 변화 없이 습도만 낮추는 방식으로 항균·항곰팡이·탈취 기능까지 제공하며, 내부 습기 필터는 리사이클링 방식으로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휴마스터는 2018년 창업이래 데시컨트 제습청정환기 솔루션 ‘휴미컨’을 주력제품으로 온도 변화없이 제습이 가능한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을 보여왔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NEP(신제품), NET(신기술) 등 다수의 국가 공인인증을 취득했고, 정부조달 우수제품에도 등록됐다.
습기로부터 소중한 옷과 물건을 지키세요. 휴스팟은 주거 공간의 드레스룸에 최적화된 데시컨트 제습기입니다. 욕실 등에서 유입되는 습기를 데시컨트 기술로 강력하게 제거하고 외부로 안전하게 배출합니다. 물통을 비울 필요도, 번거로운 배관 설치나 물샘 걱정도 없습니다. 천장에 깔끔하게 설치되어 드레스룸 공간을 100% 활용할 수 있으며, 옷과 소품을 위한 쾌적한 습도 환경을 유지해 드립니다. 휴스팟으로 드레스룸을 늘 상쾌하게 관리하세요.